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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P모건, "현 암호화폐 시장은 거품 단계를 거친 새로운 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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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대형 투자은행 JP모건의 수석 애널리스트인 Nikolaos Panigirtzoglou 씨가 2월 6일(현지시간) CNBC의 금융 프로그램인 Futures Now에 출연, "암호화폐 시장은 거품이 빠지는 단계를 거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하며 가격 안정성을 보이고 있다. 현재 시장 상황은 일시작은 것"이라는 견해를 표명했다.

▲ Nikolaos Panigirtzoglou의 인터뷰 장면

Panigirtzoglou 씨는 인터뷰에서 “지난해 말 시세 폭락으로 월스트리스 금융기관의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도는 일반 투자자들과 마찬가지로 감소했지만, 이러한 현재의 시장 상황은 일시적인 것으로 암호화폐 업계와 시장의 안정성으로 인해 다시 관심도가 회복될 가능성은 충분하다.”고 말했다.

그는 "암호화폐시장은 새로운 신흥시장이었기 때문에 거품 단계를 거쳤다. 현재 안정성을 보이고 있는 암호화폐시장은 앞으로 더 많은 기관투자가의 진입을 위한 토대가 될 것으로 본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변의 여러 가지 우려 사항에 대해서는 "현재 암호화폐 블록체인 업계가 직면하고 있는 최대 장벽은 규제 측면이다. 규제 당국의 움직임이 신속하지 않기 때문에 실현되기까지는 일정한 시간이 필요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인터뷰 영상: Analyst who was behind a bearish bitcoin note now predicts a come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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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Comments
7entlr 02.12 13:41  
기관 투자 가~즈~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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